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윤석열 전 검찰총장 페이스북]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가 후원금 모금 첫날인 26일, 8시간 만에 최대액인 25억원을 끌어모아 모금을 마감했다. 여야 대권주자를 통틀어 최단기간의 후원금 모금 기록이다.
윤 전 총장 캠프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26일 오후 8시 15분 마지막 입금을 끝으로 총 25억6545만원의 후원금 모집이 완료됐다"며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0시 모금을 시작하고 20시간만에 한도를 초과하는 후원금을 모은 것이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는 하루 만에 10억원, 사흘 만에 15억원, 일주일 만에 총 20억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억1400만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억원 가량을 모금 하루 만에 모았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017년 20대 대선 예비후보 당시 계좌 개설 하루 반나절만에 7억3108만원을 모은 바 있다.
이날 이 지사를 연일 저격해온 배우 김부선씨도 윤 전 총장에게 1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난생처음 정치인 후원금을 쐈다. 그의 올곧은 소신을 믿는다"고 전했다.
특히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 비중도 관심이다. 소액 후원 비중이 높다는 건 곧 소수 지지층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최근 지지율 하락세를 보인 윤 전 총장에게 이보다 좋은 신호는 없다.
윤석열 캠프 관계자는 "소액 후원금 비율은 따로 집계하는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압도적인 후원금 모금으로 세를 과시, 지지율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