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탈리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도입한 '그린 패스'(Green Pass) 제도에 반대하는 시위가 로마에서 벌어졌다.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로마 포폴로 광장에 그린 패스 제도 의무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다.
그린 패스란 지난 9개월 동안 최소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했거나 최근 6개월 사이 코로나19에서 회복했음 등을 입증하는 문서다.
이탈리아 정부는 '델타 변이' 등으로 코로나19가 재유행하자 방역을 위해 내달 6일부터 그린패스를 의무화하는 법령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체육·문화시설과 놀이공원, 실내 음식점 등에 입장하려면 그린 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일부 시민들은 이 제도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다며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