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픽사베이]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지난 5월 첫째주부터 1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첫째 주(8.2∼5)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4.1원 오른 ℓ당 1천645.1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11월 첫째 주(1천660원) 이후로 가장 비싼 가격이다.
다만 6주 연속 매주 10원 이상으로 오르던 휘발윳값 주간 상승폭은 최근 9.1원, 3.9원, 4.1원으로 다소 둔화했다.
지역별로 보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은 전주보다 4.5원 상승한 ℓ당 1천729.3원이었고,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3.7원 오른 ℓ당 1천623.5원을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 휘발유가 ℓ당 평균 1천652.9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는 ℓ당 1천620.9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전국 경유 판매 가격도 지난주보다 3.6원 상승한 ℓ당 1천440.4원을 기록했다.
지난주 상승세를 보이던 국제유가는 이번 주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으로 수입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 평균 가격은 1.7달러 내린 배럴당 71.3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1.9달러 내린 배럴당 81.8달러로 집계됐다.
석유공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미국 원유 재고 증가, 제조업 지표 둔화 등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