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이재명 경기도지사 트위터/경찰청 홈페이지]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달리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정식품·후쿠시마 방사능' 등 실언으로 지지도가 급락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30∼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에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은 전주보다 4.0%포인트 하락한 28.3%로 조사됐다.
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0%p 상승한 28.4%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와 윤 전 총장 격차는 0.1%p로, 초박빙 접전 상황이다.
윤 전 총장은 전격적인 국민의힘 입당으로 지난주인 7월 31일자 조사에서 전주 대비 5.4%포인트 깜짝 상승했지만 '후쿠시마 원전' '부정식품' 발언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며 입당 효과를 한주만에 잃었다.
윤 전 총장은 ▷여성(32.6%→27.0%, 5.6%p↓) ▷50대(35.3%→ 25.4%, 9.9%p↓) ▷자영업층(39.3%→28.6%, 10.7%p↓)에서 크게 떨어졌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중도층’이라고 응답한 층에서는 35.3%에서 32.3%로 3.0%p 하락했다
이재명 후보는 ▷50대(32.4%→40.6%, 8.2%p↑), ▷인천/경기(28.2%→33.4%, 5.2%p↑)·광주/전라(31.8%→36.2%, 4.4%p↑)에 서 오르고, ▷대전/세종/충청(32.4%→27.8%, 4.6%p↓)에서 떨어졌다.
그외 후보 지지율로는 이낙연 민주당 후보가 전주보다 0.2%p 오른 16.2%로 3위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0.3%p 오른 6.1%로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4.2%, 유승민 전 의원 3.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5%, 정세균 민주당 후보 1.3%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후보들의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물은 결과, 이재명 후보 34.3%를 얻어 윤 전 총장(33.4%)에 오차범위 내로 앞섰다. 이낙연 후보 15.2%를, 최 전 원장 4.3%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