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제공 = 쿠팡]'한국의 아마존'이라 불리며 뉴욕 증시에 상장하자마자 40% 가량 상승해 성공적 데뷔를 한 쿠팡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다 결국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
상장 초기 종가 기준 50.45달러까지 올랐던 쿠팡은 지난 5일부터 하락을 이어가다 지난 20일 31.2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공모가 35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까지 하락한 것이다.
이에 따라 쿠팡 주식을 순매수한 국내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게 됐다. 국내 투자자들은 쿠팡이 뉴욕 증시에 상장한 이후 평균 46.34달러에 순매수했다. 만약 순매수한 주식을 지난 20일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추정 수익률은 -32.5%다.
이처럼 쿠팡 주가가 연일 하락하자 국내 주요 관련주 움직임에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