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이미지 = 픽사베이]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산모가 낳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숨졌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아이도 양성이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언론 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지방 옥시타니 한 산부인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한 신생아가 사망했다. 아이가 사망한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해보니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당국은 유가족에게 위로를 표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프랑스에서 0∼9세 사이 아이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진 사례는 지난해 4월 이후 이번이 7번째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매일 2만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일일 사망자는 두 자릿수대다. 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1만9611명으로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다.
지난 22일 기준 프랑스 전체 인구의 61.2%에 해당하는 4128만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