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출처 = TV조선 캡처]현재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언론중재법)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오늘(30일) 여야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반드시 언론중재법을 처리하겠다는 태도다. 당초 8월 내 처리하겠다던 계획은 야권의 반대로 밀렸지만, 강행처리를 해서라도 빠른 시일내에 통과시킨다는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언론중재법이 '언론재갈법'이라며, 저지를 위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처리를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물론 범여권이 180석 과반 의석을 확보한 만큼 필리버스터도 하루만에 종결시킬 수 있어 큰 의미없는 발버둥이라는 의견도 있다.
다만 여당 지도부에서 독단적인 국정 운영에 여론이 나빠질 것을 우려해 '속도조절론'도 나오는 만큼 시간벌기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