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이미지출처 = 삼성카드 홈페이지 캡처]국민 약 88%가 받는 국민지원금 지급이 6일 본격화하면서 지급 대상에서 배제된 국민들 사이에서 볼멘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국민지원금 조회·신청 첫날인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런 불평과 불만을 표출하는 일이 잇따랐다.
대부분 자신이 경제적으로 상위 12% 안에 들리 없다는 반응과 국민지원금 지급 기준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특히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대상이다가 가족과 합쳐지며 대상에서 제외된 경우, 맞벌이로 수입은 많지만 집 대출금, 자녀 학원비 등으로 지출도 많은 가정도 제외된 경우, 독립한 자녀인데 부모와 주소가 같아서 못 받는 경우 등은 그 기준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처럼 여러 상황에 따른 불만이 늘어나며 이의 신청 절차에 대한 문의도 덩달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1월 12일까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온라인)와 읍·면·동 주민센터(오프라인)를 통해 국민지원금 이의 신청을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