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돈이 되는 상품개발(저자 혼다 도시노리)’을 펴냈다.
저자 혼다 도시노리는 40여년간 일본·한국 편의점 업계에 종사하면서 많은 히트 상품을 개발하고, 오늘날 편의점을 만드는 데 애써 왔다. 저자는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결집해 ‘성공하는 상품 개발의 원칙’을 책에 담았다.
아침 출근길에는 1000원짜리 커피와 삼각김밥, 바쁜 점심에는 간편한 도시락, 나른한 오후에는 당 보충을 위한 달콤한 디저트, 지친 퇴근길에는 1만원에 4캔 수제 맥주와 즉석 안줏거리. 이렇듯 어느새 편의점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게 되었다. 동네마다 편의점이 없는 곳이 없고, 편의점에 들를 때마다 무언가 계속 신상품이 나와 있다.
이렇다 보니 편의점 매출은 해마다 성장해 올 8월에는 처음으로 대형 마트, 백화점을 제치고 오프라인 유통 업체 가운데 편의점이 매출 비중 1위에 올랐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명실상부 편의점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성장의 배경이 되는 삼각김밥, 도시락 등 수많은 편의점 히트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돈이 되는 상품개발이다. 저자는 일본·한국 세븐일레븐 등에서 근무하면서 40년간 편의점 유통업에 천착했고, 일본·한국에서 수많은 히트 상품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물건을 파는 방법, 히트 상품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사고력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냈다.
그뿐만 아니라, 편의점과 같은 소형 점포가 어떻게 하면 슈퍼마켓·마트와 같은 대형 점포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지, 장사가 잘되는 점포를 만드는 방법과 원칙은 무엇인지 같은 장사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사례를 중심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은 편의점뿐 아니라, 많은 개인 식당이나 커피숍, 약국 등 동네에서 소규모 점포를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돈이 되는 상품개발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