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MBN뉴스 캡처]카카오페이의 공모주 일반 청약 첫 날 신청 건수가 85만 건에 육박했고 청약 증거금은 2조원을 넘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016360], 대신증권[003540],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4개사가 전날 오후 10시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청약 건수가 84만9천94건으로 집계됐다.
청약 주식 수 기준 경쟁률은 10.69대 1이다. 카카오페이는 일반 청약자 몫 공모주 물량을 100% 균등 배정하기로 해 청약자들은 전날 기준으로 5.01주를 받을 수 있다.
하루 몰린 청약 증거금은 2조442억1천770만원이었다.
배정 물량이 가장 많은 삼성증권에 1조113억5천655만원이 몰렸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7천310억7천450만원, 대신증권 1천712억8천845만원, 신한금융투자 1천304억 9천820만원 순이다.
증권사별 배정 물량은 삼성증권 230만주, 대신증권 106만주, 한국투자증권 70만주, 신한금융투자 17만주 등 순으로 많다.
청약 첫 날 증권사별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 22.94대 1, 신한금융투자 16.38대 1, 삼성증권 9.76대 1, 대신증권 3.58대 1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예상 균등 물량은 대신증권 9.96주, 삼성증권 5.87주, 신한금융투자 3.4주, 한국투자증권 2.38주 등 경쟁률의 역순으로 많다.
다만, 지난주 엔켐 공모주 청약 증거금이 환불되면서 카카오페이 청약 마지막 날인 이날 대신증권에 주로 청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1∼22일 엔켐의 공모 청약을 진행했다.
카카오페이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일반 청약을 받고, 다음 달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