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KBS뉴스]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천명대를 이어갔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가 시작됨에도 여전한 확산세에 불안감이 커지고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104명 늘어 누적 36만263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8일 2111명으로 20일 만에 2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전날 2124명, 이날 2104명으로 사흘째 2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지난 7월7일부터 116일째 하루 네자릿수 규모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를 감염 경로별로 보자면 국내 발생이 2009명, 해외 유입이 15명이다.
국내 발생은 서울 704명, 경기 713명, 인천 122명 등 수도권에서 1539명(73.6%)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50명(26.3%)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남 173명, 대구 89명, 충남 56명, 충북 46명, 부산 45명, 경북 40명, 전북 26명, 강원 25명, 광주 15명, 전북 12명, 제주 9명, 대전 7명, 세종 4명, 울산 3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4명, 유전자증폭(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무증상자 11명이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내국인은 6명, 외국인은 9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3명 늘어 누적 2830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78%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증가한 339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