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자료제공 = 리얼미터]국민의힘 지지율이 46%로 당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5.9%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2천5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3.4%포인트 상승한 46.0%를 기록했다. 이는 당 출범 후 최고치이다.
반면 민주당은 전주보다 4%포인트 떨어진 25.9%로 집계되며,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양 정당의 격차는 20.1%포인트다. 그 밖에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5.2%, 정의당 3.6% 등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서울(48.7%, 8.2%포인트↑), 대전·세종·충청(51.0%, 6.6%포인트↑), 광주·전라(21.2%, 5.9%포인트↑), 20대(50.8%, 4.8%포인트↑), 40대(37.2%, 4.4포인트↑), 진보층(19.7%, 3.9%포인트↑) 등에서 상승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광주·전라(45.5%, 7.2%포인트↓), 대전·세종·충청(19.6%, 6.7%포인트↓), 서울(23.0%, 6.2%포인트↓), 30대(27.6%, 7.3%포인트↓), 70대 이상(16.2%, 6.5%포인트↓) 등에서 하락했다.
한편,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보다 4.5%포인트 하락한 34.2%를 기록했다.
부정평가 역시 전주보다 5.3%포인트 오른 62.9%로 최고치에 가까워졌다. 부정평가 최고치는 지난 4월 셋째주 조사에서 발표된 63%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광주·전라(56.6%, 14.5%포인트↓), 대전·세종·충청(24.9%, 7.0%포인트↓), 서울(30.5%, 6.5%포인트↓), 70대(24.2%, 7.2%포인트↓), 40대(45.4%, 6.4%포인트↓) 등 대부분 지역과 연령대에서 하락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