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프랑스 왕비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다이아몬드 팔찌가 96억원에 낙찰됐다.
9일(현지시간) 경매업체 크리스티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경매에서 해당 물건을 내놓았다. 이 팔찌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왕비가 된 지 2년 후인 1776년 주문해 구매한 것으로 각각 1∼4캐럿 무게의 다이아몬드 56개로 구성돼 있다.
수수료를 포함한 팔찌의 최종 낙찰가는 746만스위스프랑(약 96억1000만원)에 달했다. 크리스티가 예상한 낙찰가 200~400만달러(약 23억5000만~47억원)보다 2~4배 비싸게 팔린 것이다.
구매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합스부르크 공국을 다스렸던 마리아 테레지아의 딸로, 프랑스 루이 16세와 14세 때 결혼해 왕비가 됐다. 그는 1789년 시작된 프랑스 혁명 때 파리의 왕국으로 연행됐다. 결국 1793년 반혁명을 일으킨 죄로 단두대에 올라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