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 주식을 추가로 매각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 CEO가 전날 테슬라 주식 63만9737주를 주당 1056.03∼1104.15달러 가격에 매각했다. 약 6억8700만 달러(약 8103억 원) 규모다.
이번주 초 주식을 매각한 후 추가로 또 다시 판 것이다. 그는 이번주 3일 간에 걸쳐 테슬라 주식 약 450만주, 총 50억달러어치(약 5조9000억 원)을 매각한 바 있다.
머스크는 지난 6일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테슬라 지분 10% 매각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어봤다. 당시 설문에는 총 351만9252명이 참여했고 57.9%가 찬성, 42.1%가 반대 의견을 냈다.
머스크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언급했고, 실제로 두 차례 매각했다.
머스크가 보유하고 있던 테슬라 주식이 약 1억7천만 주인 만큼 10%는 1700만주에 달한다. 지금까지 513만9737주를 팔고 앞으로도 추가 매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머스크의 매각에 영향을 받은 테슬라의 주가는 12일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105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