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이미지제공 =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과 경상남도 교육청(교육감 박종훈, 이하 경남교육청)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경남도 교육재난지원금 관련 학부모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내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약 41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경남교육청의 교육재난지원금은 11월 26일까지 경상남도 교육재난지원금 사전 접수 페이지(http://dischool.zeropaypoint.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상남도 교육재난지원금은 5만원 상당의 제로페이 연계 ‘경남교육 아이좋아 상품권’이나 ‘농수산물 꾸러미’로 지급받을 수 있다. 도내 재학 기준 둘째 자녀에게는 농수산물 꾸러미를, 첫째와 나머지 자녀들에게는 경남교육 아이좋아 상품권을 제공한다.
경남교육청은 교육재난지원금 학부모 사전 접수 완료 뒤 12월 6일부터 차례대로 모바일 상품권과 농수산물 꾸러미를 발송할 예정이다.
경남교육 아이좋아 상품권은 ‘경남사랑상품권’처럼 경남도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단 교육재난지원금인 만큼 유흥 시설 및 사행 시설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윤완수 한결원 이사장은 “제로페이를 통한 재난지원금 지급은 가장 빠르게 지급할 수 있고, 여러 업종 제한 기능을 통해 정확한 정책 달성이 가능한 인프라”라며 “희망급식 바우처, 입학준비금 포인트 지급 등 제로페이 교육 바우처 운영 노하우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도내 학생·학부모들에게 제로페이가 도움이 되고,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