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수도인의 식량 수요에 맞는 육류 공급을 늘리기 위해 이달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앙경기장에서 '겨울음식 2021' 확대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현지에서 만든 건강한 고기, 우유, 원산지 보장 유제품과 신선한 밀가루, 쌀, 식물성 기름 등의 식품 도매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우리는 또한 울란바토르 시민들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Mongol Post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시골에서 중앙경기장까지 겨울 음식을 배달하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Winter Food 2021"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울란바토르 시장실, 지방 당국, 식품농업부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