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넷플릭스넷플릭스가 25일 한국에서 망 사용료를 지불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토마스 볼머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전송 부문 디렉터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경제 시대, 망 이용대가 이슈의 합리적인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해 ‘인터넷 생태계를 위한 선순환 체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마스 볼머 넷플릭스 콘텐츠 전송정책 부문 디렉터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경제시대, 망 이용대가 이슈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해 "전세계 어느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에 망 사용료를 내지 않는데 한국만 차별적으로 대우하기 힘들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볼머 디렉터는 "망 사용료가 적용될 경우 인터넷 이용자가 전세계 다른 이용자와 교신하기 위해 수십, 수백 개 ISP에 비용을 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며 "궁극적으로 망 사용료를 내는 순간 인터넷 파편화의 위험이 생긴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