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정부는 국경 교차로에 비상 통로를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글로벌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아시아-유럽 포럼에서 성명을 통해 상품 운송 속도를 높이기 위해 육로 국경에 녹색 회랑을 건설할 것을 촉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이후 감염 통제 제한으로 중국 국경에 물품이 쌓이고 있다. 중국이 자택 소독 정책으로 국경을 폐쇄하고 물품 공급을 제한함에 따라 이제 유럽으로의 운송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통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