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에너지 석탄 선물은 월요일 중국 국가 경제 기획국이 발전에 사용되는 석탄 가격을 계속 규제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5.6% 하락했다. 이것은 Regnum에 의해 보고되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1월 인도분 정저우 화력탄 선물 계약은 월요일 톤당 819.6위안이었다. 10월 중순 1982위안이었던 석탄 가격은 중국 당국이 가격 과열을 통제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한 후 현재 총 142% 하락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는 석탄 가격 메커니즘 개선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 주요 탄광 회사들과 만났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최근 석탄 가격이 급등한 이후 석탄 가격 메커니즘을 개선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나 석탄 가격 수준은 명시하지 않았다.
10월 말부터 개발 개혁 위원회는 목표 석탄 가격을 설정하기 위해 석탄 광부, 유통업체, 에너지 회사 및 법률 전문가와 여러 번 만났다. 그 결과 주요 광산 지역인 산시와 내몽골의 탄광 회사들은 정부 기관의 압력으로 석탄 가격을 톤당 900위안으로 유지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