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AIDS를 유발하는 후천성면역결핍바이러스(HIV)는 바이러스의 발달을 중화시킬 수 있을 뿐 알려진 치료법은 없다. 그러나 일본 과학자들은 위험한 질병의 치료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것은 Kyodo에 의해 보고되었다.
일본 국립 생물의학 혁신, 보건 및 영양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백신이 원숭이에게 AIDS를 유발하는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를 죽였다고 말한다. 실험 중에 과학자들은 새로운 백신을 접종한 원숭이에게 개발된 HIV를 감염시켰다.
원숭이 그룹 중 4마리는 백신 접종 후 감염되었지만 몸에서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백신의 면역 반응이 동물을 죽였을 수 있다고 추측한다. 연구자들은 5년 안에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을 시작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