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한 유치원 교사가 아동을 학대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게시됐다. 교육 과학부 장관 L.Enkh-Amgalan은 이 사건에 대해 논평했다.
L.Enkh-Amgalan 교육문화과학부 장관은 “최근 학교와 유치원에서 폭력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전체 학생의 38%가 폭력의 피해자다. 즉, 학생 3명 중 1명이다. 기존 폭력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협력이 필요하다. 아동을 학대한 Arkhangai 유치원 교사는 위조 졸업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치원 원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짜 졸업장.
올해 150개 학교에서 심리학자를 채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우수한 결과를 달성하고 있다. 우려가 있어 교원 윤리 문제와 시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