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American Time지의 독자들이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잡지에 따르면 독자들은 올해 좋은 점이나 나쁜 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타임지의 독자들은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2021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900만 명이 넘는 투표 중 24%가 보우소나루에게 투표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그의 정책에 대해 브라질 정치인은 물론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아왔다. 그는 마스크나 검역소를 쓸 필요가 없고 예방접종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의 YouTube 페이지는 의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방식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치료하는 것이 권장되었기 때문에 2021년 10월에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여 차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