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시칠리아의 로마 가톨릭 교회가 어린이들 앞에서 "산타클로스는 가상의 인물이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안토니오 스탈리아노 신부는 노토에서 열린 종교 예배에서 "산타클로스가 없다"고 말했다. 신부는 성 니콜라스의 날 행사에서 "그가 입고 있는 빨간 드레스는 코카콜라가 판촉용으로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부모는 그의 발언에 분노했고 SNS를 통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한 교회 대표가 그들에게 사과했다. "사제는 누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성 니콜라스를 오늘날의 터키 도시와 오늘날의 산타클로스의 이미지에서 분리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교회의 성명서는 아이들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와 그 사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교회는 성명을 통해 “우리가 어린이와 성인으로서 산타클로스에게서 배울 수 있다면 가방을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많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