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몽골 U.Khurelsukh 대통령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중심부의 메트로폴 호텔 벽에 걸린 D.Sukhbaatar 장군의 추모패에 꽃을 놓았다.
게시판에는 "1921년 11월 소련과 러시아가 MPRP의 창시자이자 몽골인민공화국 D. Sukhbaatar가 참석한 우호관계 수립 조약을 체결했다"고 적혀 있다.
S.Danzan과 D.Sukhbaatar가 이끄는 대표단은 1921년 11월 5일 Metropol 호텔에서 "몽골과 러시아 간의 우호 관계 수립에 관한 몽골과 소련 정부 간의 협정"에 서명하기 위한 회담을 가졌다.
1971년 협정 50주년을 맞아 호텔 벽에 기념패를 걸었다. 기념패는 소련 조각가 GA Ognev와 디자인 엔지니어 GA Muradov가 만들었다.
몽골 고위 관리들이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동안 추모비에 꽃을 놓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