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맥도날드는 과체중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식당에는 의자 대신 운동용 자전거가 있는데 주최측은 이 자전거가 과도한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훈련용 자전거를 쥐고 있는 고객의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강타했다. 이 영상은 빠르게 퍼졌고 이미 3700만 명이 시청했다. 중국 맥도날드에 따르면 바퀴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며 환경적으로 안전하다. 현재 자전거는 광동과 상하이의 두 레스토랑에 보관되어 있다.
중국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싶다. 이 훈련용 타이어를 타면 고객들이 휴대폰과 같은 전기 기기를 충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들이 이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연구한 후 향후 다른 중국 도시의 레스토랑에 운동용 자전거를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