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VTV는 아이티의 아리엘 앙리 총리가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고나이브의 한 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총리는 다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티는 1804년 1월 1일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얻었고 수상을 암살하기 위해 다른 독립 기념일 행사를 취소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이티의 행정 및 보안 위기는 2021년 7월 7일 조베넬 모이즈 대통령이 암살되면서 더욱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