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가니스탄에서 권력을 장악한 탈레반의 대표자들이 카불 강에 3,000리터의 알코올을 쏟아 부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프간 수도에서 술을 팔던 3명이 체포돼 강에서 제품을 팔았다.
아프가니스탄 정보부가 공개한 영상은 탈레반이 수갑이 채워진 3명의 남성 주위에서 자동 무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다음 탈레반은 파란색 통에 담긴 액체를 강에 부었다. 탈레반 대변인은 "무슬림은 술 생산과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탈레반이 집권 전부터 술의 판매와 소비를 금지했고, 현재는 주류 유통 금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