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은 전 세계 전염병 이후 가장 많은 감염 및 사망 국가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미크론 변종 발병 이후 국내에서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은 월요일 미국에서 전례 없는 발병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1월 3일에는 1,082,549명의 환자가 보고되었으며, 이는 발병 이후 최고다.
이에 따라 발병 이후 감염자 수는 56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827.7 천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했다.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고 전문가들은 앞으로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의 최고 전염병 책임자인 Anthony Fauchi는 현재의 질병 물결이 1월 말에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