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Le Parisien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누구도 백신 접종을 강요받지는 않겠지만 공공장소와 사회생활에 대한 접근을 최대한 제한해 사람들에게 접종을 강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짜증나게 하고 싶다. 그리고 끝까지 해보겠다. 감옥에 가둘 수는 없으니 1월 15일부터 식당도 못 가고 커피도 못 마신다. 극장에 가거나 영화를 봐라." 마크롱이 말했다.
최근 몇 달 동안 프랑스의 공공 장소에서는 예방 접종 증명서 또는 음성 코로나 검사를 요구다. 그러나 국내에 오미크론 균주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당국은 검사 가능성을 배제하고 주민들에게만 백신 접종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