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CNBS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2021년 12월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들 중 44%만이 바이든의 행동을 지지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사상 최악의 수치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번 조사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18세 이상 1,895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진행됐다. 참가자는 동등한 참여를 가진 민주당원과 공화당원으로 구성되었다.
응답자의 73%는 국가 경제가 악화되고 있다고 답했으며 55%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싸울 수 없다고 답했다. 70%는 미국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9월 조사에서 46%였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군대를 철수하기로 결정한 후 바이든의 평판은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