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베리베리 민찬 인스타그램그룹 베리베리 민찬이 선배 걸그룹 멤버를 외모로 품평했다는 논란에 고개를 사과했다.
민찬은 8일 베리베리 공식 트위터를 통해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사분께도 직접 연락드려 사과드리겠다. 저의 행동과 경솔한 언행을 한 것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쓰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민찬은 멤버 호영, 강민과 함께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선배 걸그룹 멤버의 외모를 품평에 논란을 빚었다.
앞서 민찬은 7일 베리베리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선배 걸그룹 멤버의 외모를 품평에 논란을 빚었다.
라이브 방송 중 그가 말한 “중학교 3학년 때 연예인이 전학을 왔다. 그 친구가 특출난 외모 아녔다. 연예인도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연예인에 대한 환상이 그때 깨졌다. 내게 연예인은 예쁘고 잘생기고 별개의 사람인데 되게 친근했다” “학교에서 화장을 안하지 않나. 일단 그 친구가 그렇게 특출난 외모도 아니었다” 등의 발언이 문제로 지적됐다.
또한 함께 방송을 한 멤버 호영은 "선배님이지 않나. 왜 그걸 이야기하냐. 사람 생긴거 가지고"라고 수습했지만 민찬은 "내 개인적인 감상이다"라고 발언을 이어갔다. 강민 또한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민찬의 발언은 빠르게 퍼져나갔고 많은 팬들이 민찬의 발언을 지적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