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인도 제약회사인 Gennova Biopharmaceuticals가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균주를 예방하는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백신이 준비되는 데 한두 달 정도 걸릴 것이라고 한다.
인도에서 개발 중인 백신은 짧은 시험을 거쳐 코로나19 백신의 3차 부스터로 사용될 수 있다. 첫 번째 실험은 2021년 말에 진행되었다. 승인되면 이 백신은 오미크론 균주에 적응된 인도 최초의 mRNA 백신이 될 것이다.
다른 주요 의료 국가에서도 오미크론 및 기타 균주를 예방하기 위한 백신 개발을 발표했다. 지난 주 미군 의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모든 변종을 예방하기 위한 슈퍼 백신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러시아 과학자들은 오미크론과 델타를 기반으로 한 백신 개발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 문제를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