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황찬성 인스타그램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황찬성의 여자친구가 8살 연상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초에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결혼 날짜를 고민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약 5년간 교제한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1990년 생인 황찬성보다 8세 연상인 1982년 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에비신부에 대해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어 “군 전역 후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2세 소식도 함께 전한 바 있다.
결혼 발표와 혼전 임신을 알릴 당시 황찬성은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하고 있었다. 한창 작품활동 중인데도 결혼 발표를 서둘렀던 건 40대인 에비 신부의 나이를 감안하면 다소 늦은 시기의 임신이라 빨리 외부에 알리고 결혼준비를 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황찬성은 15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도 지난 24일 마무리해 가수 및 배우로서도 전환점을 맞게 됐다. 그는 “삶을 동반할 새로운 가족이 생김과 더불어 내 길을 스스로 나서 개척해 보고자 회사(JYP엔터테인먼트)와 충분한 의논을 거쳤고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예비신부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찬성과 24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은 파악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황찬성은 2008년 2PM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나 홀로 그대',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으며, 지난 18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