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키르기스스탄-타직 국경의 소비니욘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전으로 군인 2명과 민간인 3명을 포함해 5명의 타직인이 부상을 입었다. 충돌로 1명이 사망했다고 레그넘은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나라 국경에서 멀지 않은 타지키스탄 영토에 위치한 소비니욘 마을에서 키르기스스탄 시민들이 타지키스탄 시민들의 차에 돌을 던지면서 충돌이 일어났다.
1월 27일에는 양국 국경의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양측을 연결하는 도로가 폐쇄되었기 때문이다. 도로는 나중에 재개되었지만 키르기스스탄과 타직 국경 수비대가 발포하기 시작했다. 양측은 갈등에 대해 서로를 비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