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알렉세이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미국의 화물기가 탄약을 포함한 무기의 5분의 1을 우크라이나로 가져왔다고 TASS가 보도했다.
그는 트위터에 "다섯 번째 새가 키예프에 도착했다! 다양한 구경의 총알 84톤을 가져왔다"고 기록했다. 많은 상자가 있는 화물 비행기의 그림도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또한 앞으로 미국이 더 많은 군수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월 22일 탄약 90톤을 포함한 최초의 무기 위탁 화물이 우크라이나에 인도되었다. 다음 날 미국은 80톤의 화물을 우크라이나에 인도했고, 이틀 후 치명적인 무기를 탑재한 세 번째 비행기가 착륙했다. 1월 28일에는 81톤의 탄약을 지원받았고, 미 행정부는 총 2억 달러의 군사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