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설이 거세지며 세계는 '전쟁 가능성'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행정부는 24~48시간 이내에 키예프에서 외교관을 철수할 계획이라고 CBS 뉴스가 보도했다. 그러나 자세한 내용은 제공되지 않았다.
지난달 미 국무부는 키예프 주재 대사관 직원 일부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도록 허용했지만 가족들에게는 떠나라고 경고했다. 미 국무장관은 최근 성명에서 키예프 대사관의 핵심 직원들이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uropean Truth 신문에 따르면 키예프에 남아 있는 외교관들은 우크라이나 서부의 리비프로 이주할 예정이다. 호주와 캐나다도 비슷한 결정을 내렸다.
백악관은 러시아가 조만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30개국 이상이 자국민에게 우크라이나를 떠날 것을 촉구했다. 러시아는 워싱턴의 성명을 "도발"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