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인 58세의 리사 케이트는 오스트레일리아 양치기 아이비에게 붓과 물감 사용법을 가르쳤다.
리사 케이트는 "우리 개는 일어나기, 앉기, 눕기, 뒤집기와 같은 기본적인 명령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리넨을 분류하고, 코트를 벗고, 발을 닦고, 용기에 동전을 넣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개가 매우 빨리 학습한다는 것을 알고 있던 여성은 개가 붓과 물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개는 그림을 배웠고 이제 "예술가"이다. 주인은 수집가가 개의 그림을 산다고 말했다.
강아지 아이비의 그림 최고 가격은 490달러입니다. 강아지 주인은 강아지 그림으로 총 2만 달러를 벌었고 "개를 이용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그림 판매 수익금을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