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80주년 생일을 맞아 백두산 인근 삼지연 시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보고대회를 열었다.
북한 매체들은 대회 소식을 전하면서도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이 별도 연설이나 메시지 등을 냈는지는 보도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을 비롯한 고위간부들이 자리했다.
북한은 선대 지도자들의 생일이나 기일에 당 차원의 공식 경축·추모 행사인 중앙보고대회를 열지만, 통상 평양에서 열던 중앙보고대회가 삼지연 시에서 열린 것은 이례적이다.
올해 김정일 생일이 80주년을 맞은 만큼,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출생지라고 주장하고 있는 삼지연 시에서 대회를 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