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통일부통일부는 오늘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 협의회’(위원장: 통일부차관)를 개최하여 「2022년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통일부를 비롯한 20개 정부 기관과 3개 지방자치단체가 이번 시행계획 수립에 참여하였으며, 「제3차 기본계획」의 정책비전인 ‘북한이탈주민이 이웃이 되는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올해 6개 분야 51개 세부과제의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통일부는 이번 「'22년도 시행계획」은 ‘포용적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정책 추진’을 기본 방향으로 하여 ①취약계층 지원 강화 ②정서‧심리지원 내실화 ③지역공동체 역할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 관계기관이 서로 긴밀히 협업하여 「2022년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