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로봇 개가 3,000km가 넘는 멕시코와의 미국 국경을 지킬 것이라고 미국 국토안보부가 보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봇 개는 이전부터 뉴욕 경찰이 거리를 순찰하는 데 사용되었고 호놀룰루에서는 노숙자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하는 데 사용중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로봇은 국경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로봇에는 열 센서, 야간 투시 센서 및 무기 감지와 같은 다양한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이론상 이 개들은 1,200미터 소총으로 무장할 수 있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아직 알려진 내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