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대통령의 관저인 엘리제궁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러시아와 미국 정상의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러시아와 미국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엘리제궁은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이어 유럽 안보와 전략적 안정에 대한 이해관계자 회의를 제안했다"며 "바이든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이러한 정상회담 제안을 원칙적으로 수락했다"고 밝혔다.
앞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러시아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어 그는 미국 대통령과 영국 총리와 전화통화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