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외무부의 성명에 따르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외교관들을 철수시키려 한다. 러 외무부는 우크라이나가 국제 안보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키예프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 오데사, 리비우, 하르코프에 있는 러시아 총영사관이 반복적으로 공격을 받았다. 러시아 외교관은 공격의 대상이 됐다. 위협을 받고 차량에 불을 질렀다"고 발표했다.
그는 또한 키예프 당국이 위협에 제제를 가하지 않았고 비엔나 협약에 따른 의무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외교관을 보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곧 우크라이나에서 외교관을 재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은 안보상의 이유로 우크라이나에서 외교관을 철수했습니다. 키예프에 있는 대사관은 리비프로 이전했지만 현재 폴란드에 있으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폴란드에 남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