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군인들의 징병을 발령했다. 동시에 그는 현시점에서 총동원을 발표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방송 연설에서 "작전 상황의 모든 가능한 변화에 대비해 우크라이나군 준비상태를 강화해야 한다"며 "우크라이나군 최고사령관으로서 특별 기간 예비군 징집령을 발령한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에 따르면 비상 사태에 대비한 시민만 소집된다.
또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끝까지 외교적 해결 노력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설에서 "이 위기에 대한 외교적 해법도 계속 모색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는 어떤 영토도 러시아에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