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이하 애질런트)는 24일 ‘2022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2022 Best Workplace in South Kore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애질런트의 다양성과 포용성 기반의 조직 문화를 추구하는 노력에 힘입어,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및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6000개 이상의 기업 조직 문화를 조사하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양질의 직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애질런트 인재 및 조직 운영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2022년 순위는 △신뢰 △존경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에 중점을 둔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에 대한 임직원 조사를 거쳐 선정됐다.
애질런트는 문화 평가(Culture Audit)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신뢰 기반의 조직 문화 구축에 대한 노력과 전 세계적으로 좋은 인재를 유치하는 역량을 입증했다.
애질런트는 한국에서 △다양성과 포용성 △직원 참여 △보상과 인정 △경력 개발 분야에서 혁신적인 방안을 개척해 왔다. 또한 여성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경력 단절을 겪지 않도록 출산 후 업무 복귀를 지원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도입하기도 했다.
유재수 한국애질런트 대표는 “조직 문화와 임직원들의 경험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에 힘입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애질런트는 혁신적인 문화는 물론 배움과 성장, 기회 창출에 이바지하는 임직원들의 가치관을 확고히 설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성과는 이러한 애질런트의 노력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애질런트는 한국 외에도 중국·인도·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일하기에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애질런트는 포브스(Forbes) 선정 ‘2021년 세계 최고 고용기업(World’s Best Employers)’에 선정되는 한편, 바론스(Barrons)가 선정하는 ‘가장 지속 가능성이 높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매들린 립(Madelyn Lip) 애질런트 아시아태평양 HR 담당 부사장은 “임직원이 경험하는 신뢰 기반의 조직 문화 구축 및 유지는 애질런트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직장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해서 전략을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애질런트는 1999년 설립된 이래 숙련된 엔지니어들을 포함 370명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이는 핵심 시장에 대한 애질런트의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화학분석, 생명과학 및 진단 솔루션의 과학적 발전에 있어 한국이 차지하는 역할을 잘 보여주는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