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항공기가 대만 영공에 진입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대만 행정부에 따르면 J-16 전투기 8대와 정찰기 1대가 대만 방공구역을 비행했다. 대만 국방부는 대만 공군기가 중국 항공기에 경고하기 위해 이륙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대만 영공에 진입하는 중국 항공기의 수가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대만 당국은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을 침공할 계획을 보인다고 거듭 밝힌 바 있다. 대만 문제는 지역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뜨거운 화두다. 중국은 대만을 중국의 영토로 간주하고 있다. 하지만 대만 정부는 대만이 독립적인 국가임를 분명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