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JTBC / <서른,아홉> 제작 발표회OTT 통합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2월 4주 차(2/21~2/25) 통합 콘텐츠 랭킹을 공개했다. 이 순위는 국내 제공 중인 OTT 서비스 내의 콘텐츠와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포함한 통합 순위이다.
2월 4주 차의 1위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이 차지했다. ‘서른, 아홉’은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이 출연하며 마흔을 앞둔 세 친구들이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이다. 지난 2월 26일 첫 방송 이후 7.5%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넷플릭스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2위와 3위는 같은 날 방영을 시작한 주말 드라마들이 나란히 자리했다. 먼저 2위에는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 올랐다. JTBC에서 방영 중인 이 드라마는 송강과 박민영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3위는 1998년을 배경으로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이다. 남주혁, 김태리의 풋풋한 로맨스와 추억을 자극하는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드라마는 모두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스트리밍된다.
한편, 이러한 순위는 약 10만 건의 영화, 드라마, TV 예능 데이터와 내외부 국내 미디어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을 바탕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