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중 하나인 An-225 므리야(Mriya)를 키예프에서 멀지 않은 고스토멜 공항에서 러시아가 격추했다.
관계자는 "전설적인 우크라이나 공군 An-225" 므리야(Mriya)가 파괴됐다. 사고는 비행기가 있던 키예프 인근 고스토멜의 안토노프 공항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AN-225는 소련 항공기 제작사 안토노프사가 1980년대 우주왕복선 수송을 위해 개발한 세계 최대 항공기이다. 이 항공기에는 우크라이나어로 꿈을 뜻하는 므리야(Mriya)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트위터에서 "러시아는 우리 므리야를 파괴했을지는 몰라도 강한 자유·민주 유럽국가라는 우리 꿈은 결코 파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