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유럽연합(EU) 회원국 대사들이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가능성에 대한 초기 평가를 촉구하는 데 합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관리들 말을 인용해 EU 회원국 대사들이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에 평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EU 회원국 정상들이 오는 10∼11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비공식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유로뉴스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는 우리(EU)의 일부이며 우리도 그것을 원한다”며 언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