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KP통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집권 여당인 누르오탄(Nur Otan) 정당 특별회의 참석자들이 당명 변경에 찬성표를 던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당명은 '아마나트(Amanat)'로 바뀔 예정이다. 이 결정은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았다.
"아마나트(Amanat)"은 조상의 유언이자 미래 세대에 대한 메시지를 의미한다.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Amanat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특별한 상징이 있는 심오한 개념이다"라고 긍정적인 의사를 표했다.
카자흐족 지도자에 따르면 그 이름은 독립, 강력한 국가 및 국가 통합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