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보령시 제공보령시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인 전용구장 건립에 착수했다.
시는 13일 김동일 시장과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 배드민턴구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령 배드민턴구장은 국비 22억2000만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4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2122㎡에 배드민턴 코드는 모두 10 코트이고 주차장, 관람석, 화장실 등 편익시설도 갖춘다.
시는 지난 2019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건축 및 경관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오는 2023년 건립을 목표로 이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배드민턴구장이 들어서면 시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일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